노하기를 더디 하는 것은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덮어 주는 것은 그의 영광이다.
왕의 분노는 사자가 소리지르는 것과 같고, 그의 은혜는 풀 위에 내리는 이슬과 같다. (잠언 19 : 11~12)
자기의 분을 다스리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나 쉬 분을 내는 사람은 그만큼 후회도 큼니다.
노하기를 더디하는 사람이 슬기로운 사람이라 말씀하십니다.
타인의 허물을 들추는 것보다는, 감추어 주는 것이 더 현명한 처사라 이르십니다.
사자가 맹렬히 소리 지르게 되면 그 것을 듣는 모두는 한 순간 무시무시한 공포에 휩싸일 것입니다.
왕의 분노가 이와 같다 하십니다.
그의 은혜는 풀잎에 맺힌 이슬 처럼 작은 것이지만 생명의 근원이 됩니다.
주님 !
분노를 다스릴 수 있도록, 지혜를 덪입혀 주시옵소서.
내 허물은 들추더라도, 타인의 허물에 관용을 베풀 수 있는 지혜를 덪입혀 주시옵소서.
나라와 민족과 위정자들의 안녕과 평강을 기원함으로, 주님나라와 주님 영광을 위하여 간구드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나를 받으옵소서
http://youtu.be/Gys46_gts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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