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을 하며 미련하게 사는 사람보다는, 가난해서 흠없이 사는 사람이 낫다.
지식이 없는 열심은 좋은 것이라 할 수 없고, 너무 서둘러도 발을 헛디딘다. (잠언 19 : 1~2)
거짓을 말하고, 그 것을 감추려고 전전긍긍하며, 힘들게 사는 사람은, 갖은 것이 많아도 언제나 불안합니다.
가난으로 생활이 불편하더라도, 흠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마음이 넉넉합니다.
지식과 방향이 없는 열심은 때로는 일을 망치고, 생각했던 결과를 얻지 못합니다.
때로는 안하는 것보다도 못 할 때도 있습니다.
열심보다는 방향이 먼저고, 지식과 지혜가 먼저여야 합니다.
주님 !
지혜가 부족할 때, 꾸짖지 아니하고, 흔들어 넘치도록 주실 것을 약속하신 말씀을 붙들고 구하게 하시옵소서.
날마다 주님께 찬송과 감사로 고백드릴 수 있도록, 지혜를 덛입게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말씀으로 실족치 않게 하시고, 은혜로 붙드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오 주여! 기도 들어주소서
http://youtu.be/mpDf2xiqq_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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