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엽게 한 친척과 가까워지기는 견고한 성을 함락시키는 것보다 어려우니, 그 다툼은 마치 꺾이지 않는 성문의 빗장과 같다.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의 열매가 사람의 배를 채워 주고, 그 입술에서 나오는 말의 결과로 만족하게 된다.
(잠언 18 : 19~20)
가까운 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더 쓰리고 아프며, 오래오래 기억되는 법입니다.
이는 그만큼 신뢰하고, 사랑했던 탓에 같은 상처일지라도 더욱 깊고 아린 상처가 됩니다.
또, 내가 어떻게 했는데, 라는 보상 심리까지 더해진 탓입니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조심하고,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지만, 자칫 소홀하기 쉽습니다.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이로서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주님 !
저희에게 주신 새 계명을 거듭 거듭 마음에 새기게 하옵소서.
마음에 생각을 담고, 그 것을 말합니다.
그 입술에 담은 말대로, 말의 씨앗에 의해 열린 열매대로 살아가는 것을 깨닫는 지혜를 덧입혀 주시옵소서.
주님, 입술에 경배와 찬양과 감사가 넘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사랑은 영원하리
http://youtu.be/cS9q0Q-lY5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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