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들어 보지도 않고 대답하는 것은, 수모를 받기에 알맞은 어리석은 짓이다.
사람이 정신으로 병을 이길 수 있다지만, 그 정신이 꺾인다면, 누가 그를 일으킬수 있겠느냐?
(잠언 18 : 13~14)
다 듣기도 전에 미리 짐작하서 대답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본론이 먼저이고 서론이 나중일 경우와 결론이 나중 일 때도, 때로는 역설적일 경우가 있습니다.
듣기는 신중하게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말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는, 다 듣고 말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사람의 정신력으로 때로는 불가능한 일을 이루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정신줄을 놓아버리고, 포기 한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락으로 추락하고 맙니다.
주님 !
비록 오늘 내 삶이 힘겹고, 두려움에 쌓여 사방이 막혔을 지라도 끝까지 인내하게 하옵소서.
부족한 제게 힘주시고 주님의 능력으로 하늘 아버지의 사랑을 붙들게 하시고,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님의 능력으로
http://youtu.be/U4ySnTjnN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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