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18 : 7~8

91moses 2015. 11. 15. 22:02

미련한 사람의 입은 자기를 망하게 만들고, 그 입술은 올무가 되어 자신을 옭아맨다.

헐뜯기를 잘하는 사람의 말은 맛있는 음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간다. (잠언 18 : 7~8)

 

생각 없이 내 뱉는 말과 험담의 말에는 부풀리기와 거짓이 섞이게 됩니다.

악의 없는 허망한 한 마디의 말로 인해 깊은 상처를 받게 되는, 심령에 고통을 안겨 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또, 그것들이 부메랑이 되어 자신의 목을 옭아매는 자승자박의 포승줄 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웃을 흉보기를 좋아하며, 험담하기를 즐기는 사람은, 자신을 궁지로 내모는 어리석은 행위임을 바로 알게 하옵소서..

주님 !

이웃의 흠이 보일 때, 먼저 자신을 돌아보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네 이웃을 사랑하라, 말씀하신 것을 깨닫는 지혜와 명철을 더하시어, 주님의 참 빛안에 살게하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그의 빛 안에 살면

http://youtu.be/YvwIW1kmE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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