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은 간절한 말로 구걸하지만, 부유한 사람은 엄한 말로 대답한다.
친구를 많이 둔 사람은 해를 입기도 하지만 형제보다 더 가까운 친구도 있다. (잠언 18 : 23~24)
가난한 사람은 삶을 위해 절실하고 간절한 말로 구걸하지만, 부유한 사람은 오만과 거만으로 대한다.
자신의 부유함으로 가난한 사람의 간절한 마음을 헤아려 보지 못하고, 자신의 자로 만 재려들기 때문입니다.
친구를 많이 두다보면, 때로는 친구로 인해 많은 손해와 고통을 감내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친구는 형제자매보다 더 가까울 수도 있습니다.
잘 가려서 사귀어야 하지만, 가끔은 나를 이용하려는 사람들도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님 !
세상은 더불어 살아가야 합니다.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가이없는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나게 하시고, 부족한 가운데서도 먼저 베풀 수 있게 하옵소서.
주님 은혜를 나눌 수 있는 귀한 만남을 인도하시고, 서로의 아품을 나눌 수 있는 심령으로 인도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오늘 나는
http://youtu.be/l4erRbhtN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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