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미련해서 스스로 길을 잘못 들고, 마음 속으로 주를 원망한다.
재물은 친구를 많이 모으나, 궁핍하면 친구도 떠난다.
(잠언19 : 3~4)
천하만물을 주신 은혜에 감사드리지 않으면서, 내 멋대로 가는 길에 놓인 돌부리에 부딪친 것을 원망하는 것이 우리네 삶입니다.
주님은 요술 냄프, 나의 알라신 입니다.
주님은 나의 수호신이며, 내 필요에 따라 찾을 때, 즉시로 응답하시는 심부름군 이십니다.
주님의 뜻은 아랑곳하지 않고, 내 뜻에 부응하지 않으신 주님을 원망합니다.
주님!
입술로만 주님께 경배와 찬양과 감사 드리는 어리석은 자임을 아십니다.
주님을 제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내 뜻이 아닌 주님의 뜻에 아멘으로 화답하게 하옵소서.
세상 친구들은 자기 소용과 필요에 따라 움직여도, 주님께서는 영원하신 주님으로 동행하여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http://youtu.be/ostbG_W7d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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