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가슴에 안고 다니면서도 옷을 태우지 않을 수 있겠느냐?
숫불 위를 걸어 다니면서도 발을 데지 않을 수 있겠느냐?
남의 아내와 간통하는 자가 이렇다. 남의 아내를 범하고서도 어찌 무사하기를 바라겠느냐?
(잠언 6 : 27~29)
하나님께서 아담을 지으시고, 홀로 독처하는 것이 좋지 않아, 그를 깊이 잠들게 하시고, 갈빗대를 취하여 이브를 지으셨습니다.
서로 돕는 베필로 지으신 것입니다.
서로 부족함을 채워주며, 모든 것을 나누는 완전한 하나되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미 가진 것에 소중함을 잊고, 갖지 못한 것들에 욕심을 더합니다.
남의 손에 놓인 떡이 더 커보이고, 먹음직해 보입니다.
이 욕심들을 억제하지 못해 저지른 한 순간의 욕망이, 평생 수고하여 얻은 모든 것들을 잃어 버린 이들이 많은 메스컴을 장식합니다.
그래도 재수가 없는 탓으로 치부하고, 불나방이 타오르는 불을 찿듯이 여전히 멸망으로 치닫습니다.
주님!
멸망과 악의 늪으로 유인하는, 세상 모든 유혹을 피하게 하옵소서.
주님 말씀 붇들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세속에 물들지 않도록 능력과 지혜를 더하여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님의 임재앞에서
http://youtu.be/cl8-kzknZ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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