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어라.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감독자도 없고 통치자도 없으되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누워 있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누워 있자 하면
네 빈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 같이 이르리라
(잠언 6 : 6~11)
편안한 것을 누리고 즐기다 보면, 내가 알지 못하는 사이, 그것들이 내 습관이 되고 버릇으로 굳어집니다.
산 넘어 남촌을 꿈꾸며, 산을 넘어도, 거기에 또 다른 산이 있고, 때로는 건너기 어려운 강도 있습니다.
산을 넘는 것이 힘들어 주저 앉으면, 바로 내 삶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새가 하나라도 더 잡아 먹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때로는 부모와 이웃을 잘 만난 덕으로 잘 지낼 수도 있겠지만, 우리의 삶은 끊임 없는 도전과 개척의 연속입니다.
두령과 감독자가 없으며, 때로 통치자가 없어도, 내일을 위해, 주님나라를 위해 열심으로 정진하는 지혜와 열정을 더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복있는 사람은 묵상하는 자로다
https://youtu.be/umoTXU5Z9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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