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행하는 여자의 입술에서는 꿀이 떨어지고, 그 말은 기름보다 매끄럽지만,
그것이 나중에는 쑥처럼 쓰고, 두 날을 가진 칼처럼 날카롭다.
그 여자의 발은 죽을 곳으로 내려가고, 그 여자의 걸음은 스올을 보고 치닫는다. (잠언 5 : 3~5)
불나방은 제 몸이 타들어가는 것도 모른체 그저 불을 향해 돌진합니다.
처음에는 약간의 화상을 입어도 쉴 사이 없이 불빛을 향해 돌진합니다.
유혹과 미혹에 절대로 넘어가지 안겠다고 다짐을 하지만, 한 번, 두 번 자주 반복될 수록 감을 잃어갑니다.
늘 있던 평상이 되어 경계를 늦추게 되고, 언제나의 일상으로 변화되어 갑니다.
어느 순간에는 죄가 죄처럼 느껴지지도 않게 됩니다.
조금씩 조금씩 느끼지 못하면서 무릎에서 가슴으로, 깊어져 갑니다.
달콤한 유혹 뒤에 감추인 겉잡을 수 없는 흉계를 깨달아야 합니다.
말씀에 이르기를 한 순간의 쾌락을 느끼는 간음은 자신의 모든 것을 잃는 것이라 가르치십니다.
내 힘과 내 의지가 아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모든 죄악된 유혹과 미혹에서, 지킬 수 있는 믿음과 능력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마귀들과 싸울지라
http://youtu.be/Eu_8v0Lw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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