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에게는 "너는 내 누이"라고 말하고,
명철에게는 "너는 내 친구"라고 불러라.
그러면 그것이 너를 음행하는 여자로부터 지켜 주고, 달콤한 말로 호리는 외간 여자로부터 지켜 줄 것이다.
(잠언 7 : 4~5)
세상 살아가는 동안 수 많은 유혹과 미혹 가운데, 매 순간 순간 선택의 기로에 놓이곤 합니다.
모든 선택의 끝은 우리를 전혀 다른 곳으로 인도합니다.
내 생각과 내 경험을 내세우지 않게 하시고, 주님 말씀에 비추게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이 곧 지혜와 명철임을 한 순간도 잊지 않고, 붙들게 하옵소서.
말씀을 붙들고 말씀을 따라, 세상 모든 유혹과 미혹으로부터 승리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http://youtu.be/-m3VlEN58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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