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방 양보한 이지영 씨, 김경자·김지나 씨와 상봉
[2007-09-03 08:38]
- ▲1차 석방 당시 김경자, 김지나 씨에게 석방 기회를 양보한 이지영 씨(왼쪽)가 김지나 씨(오른쪽)와 함께 안으며 울먹이고 있다. ⓒ고준호 기자
2일 오전 8시 경기도 안양시 샘안양병원. 아프가니스탄 피랍된지 45일 만에 돌아온 피랍자들이 가족들과 재회의 시간을 가졌다. 피랍자들과 가족들은 서로 부둥켜안으며 눈물을 흘렸다.
고준호 기자 jhgo@ch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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