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82 : 1 ~ 8

91moses 2019. 2. 11. 23:51

시편 82 : 1 ~ 8

1 하나님은 신들의 모임 가운데에 서시며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서 재판하시느니라

2 너희가 불공평한 판단을 하며 악인의 낯 보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셀라)

3 가난한 자와 고아를 위하여 판단하며 곤란한 자와 빈궁한 자에게 공의를 베풀지며

4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질지니라 하시는도다

5 그들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6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7 그러나 너희는 사람처럼 죽으며 고관의 하나 같이 넘어지리로다

8 하나님이여 일어나서 세상을 심판하소서 모든 나라가 주의 소유이기 때문이니이다

 

? 세상에는 셀 수도 없이 다양한 신들이 존재합니다.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의 능력과 권능을 가진 갖가지 신들 가운데 죽음을 초월하고 영생을 누리는 신은 없습니다. 홀로 한 분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어느 누가 사람과 달리 죽음을 이긴 신으로 존재하며,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구원할 신이 있느냐 물으십니다.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마태복음 6 : 27)

주님 !

세상에 주와 같으신 분은 없습니다. 오직 주님 만이 신들 중에 참 신 되신 것을 온전히 고백하게 하옵시고, 주님 홀로 찬송과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IPwpFNaHU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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