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83 : 9 ~ 18

91moses 2019. 2. 14. 00:18

시편 83 : 9 ~ 18

9 주는 미디안에게 행하신 것 같이, 기손 시내에서 시스라와 야빈에게 행하신 것 같이 그들에게도 행하소서

10 그들은 앤돌에서 패망하여 땅에 거름이 되었나이다

11 그들의 귀인들이 오렙과 스엡 같게 하시며 그들의 모든 고관들은 세바와 살문나와 같게 하소서

12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목장을 우리의 소유로 취하자 하였나이다

13 나의 하나님이여 그들이 굴러가는 검불 같게 하시며 바람에 날리는 지푸라기 같게 하소서

14 삼림을 사르는 불과 산에 붙는 불길 같이

15 주의 광풍으로 그들을 쫓으시며 주의 폭풍으로 그들을 두렵게 하소서

16 여호와여 그들의 얼굴에 수치가 가득하게 하사 그들이 주의 이름을 찿게 하소서

17 그들로 수치를 당하여 영원히 놀라게 하시며 낭패와 멸망을 당하게 하사

18 여호와라 이름하신 주만 온 세계의 지존자로 알게 하소서

 

? 악인이 형통하며 선인들을 구박하고 핍박함은 그들의 의가 아니요, 하나님의 자녀들이 악한 길로 접어들어, 돌이키시려 악인들을 잠시 도구로 활용하심이십니다.

"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들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에스겔 33 : 11)

비록 하나님의 손에 붙잡혀 가시 노릇을 할지라도 허락하신 범위 내에서만 도구로 쓰임 받게 하옵소서.

"이방 나라들을 책망하시고 악인을 멸하시며 그들의 이름을 영원히 지우셨나이다"(시편 9 ; 5)

주님 !

세상에 크고 작은 권세 가운데 어느 것 하나 주님 허락치 아니하신 것 없습니다. 지금 제게 주어진 모든 환난과 근심 걱정들이 다 주께서 저를 연마 하시려 보내신 것들임을 깨닫고 오직 주님께만 감사와 영광 돌리게 하시고,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KXF6bugq0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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