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1 : 6 ~ 11
6 이르시되 내가 그의 어깨에서 짐을 벗기고 그의 손에서 광주리를 놓게하였도다
7 네가 고난 중에 부르짖으매 내가 너를 건졌고 우렛소리의 은밀한 곳에서 네게 응답하며 므리바 물 가에서 너를 시험하였도다(셀라)
8 내 백성이여 들으라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게 듣기를 원하노라
9 너희 중에 다른 신을 두지말며 이방 신에게 절하지 말지어다
10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11 내 백성이 내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나를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 애굽 왕 바로의 밑에서 신음하던 이스라엘의 신음 소리를 들으시고, 모세를 불러 출애굽의 긍휼을 베푸시고, 가나안 모든 족속들의 패악함으로 인해 그 땅을 차지하게 하시고, 그 땅의 영화를 누리도록 허락하신 여호와 하나님!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주시고 말씀에 순종하면 자손 천 대에 이르도록 축복할 것이며, 나를 떠나 패역하면 그 죄가 자손 삼사대에 이를 것이라 명령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말씀을 떠나 이방 신들을 섬기며 패역한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찾기 보다는 다른 신들을 찿음으로 노여움의 고난 중에도 회개치 않음을 개탄해 하십니다.
"8 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9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잠언 30 : 8 ~ 9)
주님 !
기억되지 않은 죄와 허물까지도 돌아보게 하옵소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수 많은 주의 기적들까지도 어린 아이와 같은 믿음으로 주의 전에 나아가게 하옵소서. 사람으로서는 이해할 수도 알 수도 없는 일들 일지라도,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능치 못함이 있으시겠습니까?
여호와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그 말씀을 허언 하시거나 결단코 변괘 하실 수 없으신 것을 믿음으로 주님께 감사와 영광 돌려 드리오니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dh8hBdbX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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