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8 : 30 ~ 35
30 그러나 그들이 그들의 욕심을 버리지 아니하여 그들의 먹을 것이 아직 그들의 입에 있을 때에
31 하나님이 그들에게 노여움을 나타내사 그들 중 강한 자를 죽이시며 이스라엘의 청년을 쳐 엎드러뜨리셨도다
32 이러함에도 그들은 여전히 범죄하여 그의 기이한 일들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33 하나님이 그들의 날들을 헛되이 보내게 하시며 그들의 햇수를 두려움으로 보내게 하셨도다
34 하나님이 그들을 죽이실 때에 그들이 그에게 구하며 돌이켜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고
35 하나님이 그들의 반석이시며 지존하신 하나님이 그들의 구속자이심을 기억하였도다
?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태복음 16 : 16)
주님 !
심령이 완악하고 굳어져 조그마한 틈만 있어도 나를 먼저 내세우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세상 만물들이 주님의 은혜로 베풀어 진 것을 잊고 살아 가며 교만과 거만을 벗합니다. 그럼에도 간사해서 작은 고난과 고통에 당면하게 되면, 그 때는 주님을 찾습니다. 주님을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 아닌 알라딘의 요술램프 정도 생각 하는 둔한 자입니다.
말씀에 순종할 뜻은 전혀 없으면서 주님을 부르짖을 땐 언제나 구세주로 짠! 나타 나셔야 합니다. 주종 관계가 완전히 뒤 바뀌었습니다.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고린도전서 15:19)
곤고한 날에도 여유로운 날에도 오직 주님께 감사와 존귀와 영광 돌리는 주의 종으로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덛입혀 주시고, 말씀에 갈급한 영으로 거듭나게 하옵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JfNcy66pe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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