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78 : 12 ~ 17

91moses 2019. 1. 26. 00:43

시편 78 : 12 ~ 17

12 옛적에 하나님이 애굽 땅 소안 들에서 기이한 일을 그들의 조상들의 목전에서 행하셨으되

13 그가 바다를 갈라 물을 무더기 같이 서게 하시고 그들을 지나가게 하셨으며

14 낮에는 구름으로, 밤에는 불빛으로 인도 하셨으며

15 광야에서 반석을 쪼개시고 매우 깊은 곳에서 나오는 물처럼 흡족하게 마시게 하셨으며

16 또 바위에서 시내를 내사 물이 강 같이 흐르게 하셨으나

17 그들은 계속해서 하나님께 범죄하여 메마른 땅에서 지존자를 배반하였도다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내가 그들 중에 많은 이적을 행하였으나 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민수기 14 : 11)

모세를 통해 종 되었던 애굽에서 열 가지 재앙을 주의 백성 이스라엘과는 완전한 대조를 이루어 행하시므로 출애굽의 여정을 시작하셨습니다. 이 후로 요단강 물을 갈라 그 바닥을 마른 땅처럼 건너게 하시고, 뒤쫓던 애굽 군대들은 그 물에 수장 시켜 다시 세상에 보이지 않게 하셨습니다. 또 만나를 내려 농사 짓지 않고도 40년 광야 생활을 이끄시고, 마라의 쓴 물을 단물로 바뀌어 주시고, 반석에서 물을 내 주신 여호와 하나님을 직접 경험 했던 이스라엘이 목마름에 원망하고, 주림에 원망함으로 주께 범죄 하였습니다. 그로인해 하나님의 진노하심으로 여러 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주님 !

저의 우매함과 부족함으로 자그마한 틈만 생기면 불만과 불평으로 죄의 곁 길로 빠져 듭니다. 입술로만 주님을 믿는다 고백하는 어리석은 것이 바로 저입니다. 주의 말씀을 머리로 만 믿는 것이 아니요 가슴으로 느낄 수있는 귀함을 덛입게 하옵시고,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kpRBtSIgE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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