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78 : 23 ~ 29

91moses 2019. 1. 27. 23:52

시편 78 : 23 ~ 29

23 그러나 그가 위의 궁창을 명령하시며 하늘 문을 여시고

24 그들에게 만나를 비 같이 내려 먹이시며 하늘 양식을 그들에게 주셨나니

25 사람이 힘센 자의 떡을 먹었으며 그가 음식을 그들에게 충족히 주셨도다

26 그가 동풍을 하늘에서 일게 하시며 그의 권능으로 남풍을 인도하시고

27 먼지처럼 많은 고기를 비 같이 내리시고 나는 새를 바다의 모래 같이 내리셨도다

28 그가 그것들을 그들의 진중에 떨어지게 하사 그들의 거처에 두르셨으므로

29 그들이 먹고 심히 배불렀나니 하나님이 그들의 원대로 그들에게 주셨도다

 

?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창22:17)

육십만 장정들과 그 가족들을 광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아무런 준비도 없이 길을 나서게 하시지는 않으셨습니다. 또 처음부터 광야 40년을 인도하시려 하시지도 않으셨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하늘에서 만나를 내리시고, 동풍을 불게하셔서 메추라기를 먹이셨습니다.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신명기 28 : 3)

언제 어디서나 내 생각이 아닌 주님의 뜻에 따라 행하시는 것을 굳게 믿고, 아멘으로 화답하게 하옵시고, 주님 홀로 감사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HV18UqEzn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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