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69 : 20 ~ 22

91moses 2018. 11. 23. 22:48

시편 69 : 20 ~ 22

20 비방이 나의 마음을 상하게 하여 근심이 충만하니 불쌍히 여길 자를 바라나 없고 긍훌히 여길 자를 바라나 찾지 못하였나이다

21 그들이 쓸개를 나의 음식물로 주며 목마를 때에는 초를 마시게 하였사오니

22 그들의 밥상이 올무가 되게 하시며 그들의 평안이 덫이 되게 하소서

 

?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마태복음 7 : 12)

비방과 따돌림으로 내가 받은 상처가 크고 아리다고, 그대로 똑 같이.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갚으리라던 것은 아직 주님을 알지 못했을 때입니다. 사랑의 근원 되시는 주님께서는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 하시리라"(마태복음 6 : 14 ~ 15)

말씀 하셨습니다.

주님!

모든 비방과 대적함 속에서도, 주를 향한 굳건한 믿음 붙들고 주님 성호 찬양함으로 모든 분노가 봄 눈 녹듯하게 하여 주시고, 주님 홀로 찬양과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NcUwcmp16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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