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9 : 8 ~ 11
8 내가 나의 형제에게 객이 되고 나의 어머니의 자녀에게는 낯선 사람이 되었나이다
9 주의 집을 위하는 나의 열성이 나를 삼키고 주를 바방하는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10 내가 곡하고 금식하였더니 그것이 도리어 나의 욕이 되었으며
11 내가 굵은 베로 내 옷을 삼았더니 내가 그들의 말 거리가 되었나이다
?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 하심을 받았느니라"(베드로전서 1 : 5)
믿음으로 당하는 핍박을 통해 더욱 주께 나아감으로, 사모하는 영으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베드로전서 5 : 9)
주로 인해 세상에서 핍박 받는 것도 성도로써 누리는 권한 만큼 귀한 것입니다. 아무 죄도 흠도 없으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도록 내어 주시고, 그 모진 고통과 모욕과 수난을 당하신 것이 나를 위함 일진데, 주님으로 인해 받는 수치쯤은 주님의 고난에 지극히 일부에 동참 하는 것입니다.
주님 !
주님으로 인해 겪는 모든 아픔을 넉넉히 감당 할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sIzMpqQ5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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