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69 : 1 ~ 4

91moses 2018. 11. 18. 23:57

시편 69 : 1 ~ 4

1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물들이 내 영혼까지 흘러 들어왔나이다

2 나는 설 곳이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지며 깊은 물에 들어가니 큰 물이 내게 넘치나이다

3 내가 부르짖음으로 피곤하여 나의 목이 마르며 나의 하나님을 바라서 나의 눈이 쇠하였나이다

4 까닭 없이 나를 미워하는 자가 나의 머리털보다 많고 부당하게 나의 원수가 되어 나를 끊으려 하는 자가 강하였으니 내가 빼앗지 아니한 것도 물어 주게 되었나이다

 

? "또 그 때에 그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마가복음 13 : 27)

주여 !

미천한 자에게, 원수가 사방에 둘러 진치고, 우겨쌈을 당합니다.7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하여, 주님께 아뢰고 아뢰오니 주여, 자비를 베푸소서.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으나, 주님 하실 수 있사오니 긍휼을 베푸시는 주께 부르짖사오니 들으시고 응답해 주시옵소서. 끝까지 주를 향한 소망의 끈을 놓지 않게 하옵시고,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eF2TqSRuJi8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편 69 : 8 ~ 11  (0) 2018.11.20
시편 69 : 5 ~ 7  (0) 2018.11.19
시편 68 : 34 ~ 35  (0) 2018.11.17
시편 68 : 31 ~ 33  (0) 2018.11.16
시편 68 : 28 ~ 30  (0) 2018.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