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69 : 5 ~ 7

91moses 2018. 11. 19. 23:42

시편 69 : 5 ~ 7

5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우매함을 아시오니 나의 죄가 주앞에 숨김이 없나이다

6 주 만군의 여호와여 주를 바라는 자들이 나를 인하여 수치를 당하게 하지 마옵소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를 찾는 자가 나로 말미암아 욕을 당하게 하지 마옵소서

7 내가 주를 위하여 비방을 받았사오니 수치가 나의 얼굴에 덮였나이다

 

?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마태복음 18 : 6)

주님 !

믿음 없는 자와 같은 저로 인해 믿는 자들이 실족하지 않게 하옵소서. 이로인해 더욱 불쌍한 자가 되지 않도록 주께서 지혜와 권능을 덛입혀 주시고, 날마다 거듭날 수 있도록 걸음 걸음을 인도해 주시옵소서. 습관과 인습이라는 굴레 때문에 죄가 죄인 줄도 모르고, 저지른 많은 죄악들까지 주님 십자가 보혈로 씻어 도말하여 주시옵소서. "너희 죄 흉악하나 눈과 같이 희겠네"

주님 !

세상 죄악 가운데 구별하여 주시고 날마다 죄의 늪에서 건져 씻어 주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https://youtu.be/boFmcUxoF8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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