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69 : 23 ~ 25

91moses 2018. 11. 24. 23:36

시편 69 : 23 ~ 25

23 그들의 눈이 어두워 보지 못하게 하시며 그들의 허리가 항상 떨리게 하소서

24 주의 분노를 그들의 위에 부으시며 주의 맹렬하신 노가 그들에게 미치게 하소서

25 그들의 거처가 황폐하게 하시며 그들의 장막에 사는 자가 없게 하소서

 

? "너를 미워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라 악인의 장막은 없어지리라"(욥기 8 : 22)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원수 갚는 일은 주님께 맡기라하신 말씀을 기억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마태복음 18 : 21 ~22)

주님 !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음을 탄식 하시면서도, 씻을 수 없는 죄인들을 위하여 세상에 오시고 아무 공로 없어도, 십자가에 내어 주시기까지 자비와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내게 범죄한 모두를 주님께 값없이 받은 사랑으로 품을 수있는 지혜와 능력 주시고,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ENneSf2qg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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