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68 : 14 ~ 16

91moses 2018. 11. 11. 23:38

시편 68 : 14 ~ 16

14 전능하신 이가 왕들을 그 중에서 흩으실 때에는 살몬에 눈이 날림 같도다

15 바산의 산은 하나님의 산임이여 바산의 산은 높은 산이로다

16 너희 높은 산들아 어찌하여 하나님이 계시려 하는 산을 시기하여 보느냐 진실로 여호와께서 이 산에 영원히 계시리로다

 

? 은혜 아니면 우리는 거친 세상을 살아갈 수 없습니다. 세상에 가장 흔하고 값없어 보이는 것들이 없다면 숨조차 쉴 수 없습니다. 물이 없이 살아갈 수 있나요? 만약에 공기가 없다면? 순간도 살아가기 힘들겠지요? 산고의 고통을 격으며, 낳아주고 잠 못 자가며 먹이고, 기저귀 갈아가며 마른 자리 진 자리 가라 뉘인 것도 모두 모두 공짜라는 육신의 어버이 사랑도 크고 많은데, 그 보다 더 크신 주님 사랑을 어찌 다 헤아리겠습니까? 동방에 제일 큰 부자였던 욥의 재산과 자녀들이 한 순간에 모두 죽고 사라졌을 때도, 욥은 하나님을 원망치 않고 주신이도 하나님이시요, 거두신 이도 하나님이라 고백했습니다. 수많은 왕들의 어마무시했던 권력들도 거두실 때는 한 순간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의 그 웅장했던 성전도 돌 위에 돌 하나 남겨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걷어졌기 때문입니다.

주님 !

역사는 내일의 나아갈 길입니다. 주님만을 섬기며 주의 말씀대로 행한 때는 엄청난 축복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길 때, 쌓아 두었던 모든 것들이 무너지고 사라졌습니다. 되돌아 보고 거듭 날 수 있는 지혜와 자비와 은혜 베풀어 주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SZCI6TtXU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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