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68 : 11 ~ 13

91moses 2018. 11. 11. 00:05

시편 68 : 11 ~ 13

11 주께서 말씀을 주시니 소식을 공포하는 여자들은 큰 무리라

12 여러 군대의 왕들이 도망하고 도망하니 집에 있던 여자들도 탈취물을 나누도다

13 너희가 양 우리에 누울 때에는 그 날개를 은으로 입히고 그 깃을 황금으로 입힌 비둘기 같도다

 

?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요한복음 15:4)

주님 !

내 모습이 어떠하든지 우리 처지가 어떠든지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주님 은혜의 십자가 보혈로 정결케 씻김 받기를 원합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평강이 주님 발 아래 있음을 고백하고 주님 발치에 앉게 하옵소서. 주님 품안에서 더욱 맑혀 주심으로, 진정과 감사로 존귀의 찬송드리게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https://youtu.be/56Ou8gxLH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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