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8 : 7 ~ 10
7 하나님이여 주의 백성 앞에서 앞서 나가사 광야에서 행진하였을 때에(셀라)
8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하나님 앞에서 떨어지며 저 시내 산도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 앞에서 진동하였나이다
9 하나님이여 주께서 흡족한 비를 보내사 주의 기업이 곤핍할 때에 주께서 그것을 견고하게 하셨고
10 주의 회중을 그 가운데서 살아나게 하셨나이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가난한 자를 위하여 주의 은택을 준비하셨나이다
? 하나님 앞에서는 하늘이라도 겸손해지는데, 하물며 죄인은 어떠해야 하나요? 무식이 용감이라고 천지만물이 주님 앞에 겸허하건만 그저 무덤덤하니 어찌 주의 택함 받은 자녀라고 감히 입술에 담을 수 있겠나이까?
주님 !
저의 둔함과 저의 무지함에서 깨어나게 하옵소서.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야고보서 1 : 5)
말씀에 의지하여 구하오니 주의 은총을 바라게 하시고, 말씀을 믿는 지혜와 순종을 허락하시고, 가슴에 뜨거운 열정과 입술에 찬송이 차고 넘치게 하여 주시고, 주님 홀로 찬양과 경배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MMfaIxPba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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