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66 : 16 ~ 18

91moses 2018. 11. 3. 23:04

시편 66 : 16 ~ 18

16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아 다 와서 들으라 하나님이 나의 영혼을 위하여 행하신 일을 내가 선포하리로다

17 내가 나의 입으로 그에게 부르짖으며 나의 혀로 높이 찬송하였도다

18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이사야 55:3)

부족하고 연약한 영혼이 감히 주님께 부르짖나이다. 음율도 영혼도 없는 것 같으나, 주님께 찬송 드리기를 즐겨하며, 주님을 믿고 의지함을 선포합니다.

심령의 중심을 보시는 주님!

주께서 자비와 은혜를 베풀어 주사, 어미 닭이 날개 아래로 병아리들을 부름 같이, 부르시고 품어 주실 줄 믿습니다. 가정에 놀라운 은혜로 주님을 세대주로 온전히 섬기고 찬양이 넘쳐서 오직 주님께만 감사와 영광 드리는 복된 가정이 되게 축복하시고

주님 홀로 감사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LYJRssj_Z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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