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6 : 13 ~ 15
13 내가 번제물을 가지고 주의 집에 들어가서 나의 서원을 주께 갚으리니
14 이는 내 입술이 낸 것이요 내 환난 때에 내 입이 말한 것이니이다
15 내가 숫양의 향기와 함께 살진 것으로 주께 번제를 드리며 수소와 염소를 드리리이다(셀라)
?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 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사무엘상 15:22)
환난과 곤고함을 당할 때, 입술을 열어 서원을 하려거든 다시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입술에 담은 서원은 반드시 잊지 않고 지켜야할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다급한 마음에 대충 서원하고 잊어 버림은 죄의 길로 들어섬과 같습니다. 주님은 신실하시니 우리가 서원한 것들을 기억하십니다.
주님 !
섣불리 서원치 않게 하시고, 서원한 것은 반드시 기억하게 하시고, 순종할 수 있도록 지혜와 능력을 더하여 주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https://youtu.be/DQCJNsn_WV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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