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66 : 5 ~ 7

91moses 2018. 10. 30. 23:18

시편 66 : 5 ~ 7

5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을 보라 사람의 아들들에게 행하심이 엄위하시도다

6 하나님이 바다를 변하여 육지가 되게 하셨으므로 우리가 걸어서 강을 건너고 우리가 거기서 주로 말미암아 기뻐하였도다

7 그가 그의 능력으로 영원히 다스리스며 그의 눈으로 나라들을 살피시나니 거역하는 자들은 교만하지 말지어다(셀라)

 

?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갈라디아서 4:6)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막강한 바로의 군대를 상대로 강을 열어 길을 내어 건너게 하시고, 그 뒤를 따라 쫓아 왔던 애굽 모든 군대를 열었던 길을 닫아 무참히 수장시켜 하나도 남기지 않으셨습니다. 세상 어느 누가 이런 일을 행할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자녀들에게는 생명의 길을 열어 주시고, 악한자들에게는 같은 길을 사망의 길이 되게 하셨습니다. 살리시는 이도, 죽이시는 이도 다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의롭다 여기심도 악하다 판단하심도 여호와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우리의 걸음을 관찰하시고 인도하시는 분으로 믿는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로 판단하십니다.

할렐루야 !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한 주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리니, 홀로 영광받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https://youtu.be/SueyLZTM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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