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5 : 12 ~ 14
12 나를 책망하는 자는 원수가 아니라 원수 일진대 내가 참으리라 나를 대하여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나를 미워하는 자가 아니라 미워하는 자일진대 내가 그를 피하여 숨었으리라
13 그는 곧 너로다 나의 동료, 나의 친구요 나의 가까운 친우로다
14 우리가 같이 재미있게 의논하며 무리와 함께하여 하나님의 집안에서 다녔도다
❤ "나의 가까운 친구들이 나를 미워하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돌이켜 나의 원수가 되었구나"(욥기19:19)
원수는 먼 곳에 있지 아니하고, 언제나 지척 거리에 있습니다. 나를 잘 아는 이웃이요 가까운 친구요, 함께 살아가는 가족 가운데 있습니다. 아무 이해 관계도 없는 먼 곳에 존재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함께 노래하며 함께 웃으며 울었던 사람들 가운데 존재합니다.
주님 !
나를 대적하는 원수가 가장 가까운 사람들 가운데 있으므로 때로는 절친이요, 때론 원수 중에 상 원수 입니다. 이 모든 것은 내 마음 속에 있으며, 내 생각으로 인함 입니다. 주님의 마음과 주님의 눈으로 바라보게 하옵소서. 주님 베푸시는 사랑을 따르게 하시고, 이로인해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wixo4tsUk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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