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55 : 5 ~ 7

91moses 2018. 9. 20. 00:07

시편 55 : 5 ~ 7

5 두려움과 떨림이 내게 이르고 공포가 나를 덮었도다

6 나는 말하기를 만일 내게 비둘기 같이 날개가 있다면 날아가서 편히 쉬리로다

7 내가 멀리 날아가서 광야에 머무리로다(셀라)

 

❤ 원수들이 나를 핍박하고 압제하므로 내가 심히 두려움과 공포에 휩싸여 있나이다. 이 두려움과 공포를 피해 멀리 멀리 떠나 도피하고자 하여도 내 힘과 능으로는 어찌 할 수 없어 괴로워합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로마서8:6)

주님 !

두려움과 공포 때문에 내 생각대로 사람을 의지하지 않게 하옵소서. 오직 우리의 작은 신음 소리에도 귀 기울이시는 주님께 아뢰고 간구함으로 주님 베푸실 은혜 사모하게 하게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과 찬송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https://youtu.be/LTUxrx2Uy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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