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5 : 8 ~ 11
8 내가 나의 피난처로 속히 가서 폭풍과 광풍을 피하리라 하였도다
9 내가 성내에서 강포와 분쟁을 보았사오니 주여 그들을 멸하소서 그들의 혀를 잘라 버리소서
10 그들이 성벽을 두루 다니니 성중에는 죄악과 재난이 있으며
11 악독이 그 중에 있고 압박과 속임수가 그 거리를 떠나지 아니하도다
❤ 세상의 폭풍과 광풍을 내 방법으로 피하려 해 보아도, 세상의 방법으로 피하는 모든 곳에서 강포와 분쟁이 없는 곳이 없습니다. 죄악과 재난 중에 안심 할 수 있는 곳도 찾을 수 없습니다.
주님 !
세상의 죄악과 허물과 속임수 가운데 자유할 수 있는 곳을 찾을 수 없습니다. 어미 닭이 위기 속에 병아리를 날개 아래 품듯이, 주께서 세상 모든 죄악과 허물 가운데서 구별하여 주님 날개 아래 품어 주소서. "주 날개 밑 나의 피난처되니 거기서 쉬기를 원하노라" 고백하게 하옵시고, 주님 홀로 찬송과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ksip4L2Kl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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