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74) 로마서 8 : 32

91moses 2018. 5. 21. 23:48

74) 로마서 8 :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 사람을 이 땅에 지으신 것은, 모든 사람들을 통해 찬송과 영광 받으시려 함이요. 모두에게 자의를 주신 것은 진정한 영광을 받으시기 위함입니다. 억지나 강요가 아닌,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 나오는 존귀와 사랑을 기대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악함으로 인해 하나님과 동등해 지기를 탐하고, 심지어는 대적하기에 이르렀으며, 하나님을 부인하는 어리석음으로 죄와 허물의 늪에서 허우적 거립니다.

주님 !

하나님께서는 가장 소중한 독생자까지 십자가의 대속 제물로 내 주셨습니다. 그러니 다른 무엇인들 아까워 하시며 아끼시겠습니까?

오늘도 타락하여 주님을 부인하고 대적하며 죽음을 향해 내 달리는 이들을 향해 소리치십니다. 또 수 많은 이들을 내 보내 돌아오라 이르십니다.

주님의 명령에 불순종하여 보냄 받은 니느웨가 아닌 다시스로 향하던 요나 같은 심령 위에 주님 성령의 단비 내려 주셔서, 회복되어지게 하옵소서. 주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주님 말씀대로 준행하게 하시사,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하나님 께서 세상을 사랑하사 -레위지파-' 보기

https://youtu.be/ArS5QqH5P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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