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75) 로마서 12 : 1

91moses 2018. 5. 22. 23:22

75) 로마서 12 :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 우주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제물에 더 마음을 두시지 않으십니다. 무엇을 드리든지, 드리는 나는 귀하고 소중한 것을 드릴지라도 그 모든 것들은 이미 하나님의 지으심에 의한 하나님의 소유들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가장 소중하고 전부 인 것은 우리 자신입니다. 내가 없다면 나와 세상은 아무런 소용이 없는 관계가 됩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독생자를 보내 주셨습니다. 우리도 주님 본 받아 세상에서 유일하고, 하나 뿐인 나와 내 삶을 드릴 수 있는 귀한 믿음을 허락 하옵소서.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주님 !

스데반이 주님을 바라보고 영혼을 부탁하며, 모두를 위해 용서를 구했던 것 처럼, 신령과 감사로 자신까지도 주님을 위해 드릴 수 있는 확실한 믿음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믿음의 사람들에게 가장 큰 믿음은 나 자신을 내놓기까지 주님 말씀 붙드는 것 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담대한 믿음을 통해,

주님 홀로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산제물 - 열린연합교회 시온찬양대' 보기

https://youtu.be/a2dI9XqJm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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