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71) 로마서 5 : 8

91moses 2018. 5. 19. 01:12

71) 로마서 5 : 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 세상에는 셀 수 조차도 없을 정도로 수 많은 신들이 존재합니다. 대자연과 나무와 돌 심지어 짐승에서 곤충에 이르기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신들은 모두 존경과 군림을 전재로 존재합니다. 심지어는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아직 죄인 된 모습 그대로 일때, 친히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친히 달리시기까지 다 내어 주셨습니다. 대단한 일을 할 수 없는 것들을 이룬 보상이 아니였습니다. 보잘 것없는 죄인의 모습 그대로 일때, 내어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방울이 핏방울처럼 흐를 때까지 십자가 고난을 피하려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자신의 뜻은 접어두시고, 말씀대로 순종하셨습니다.

주님 !

어리석은 자들을 위하여, 부족하고 연약한 자들을 위하여, 비천한 죄인들을 위하여 언약대로 십자가에 달려 주셨습니다.

생명을 내어 주시기까지 사랑을 이루어 주신 예수님의 참 사랑을 통해  영광 나타내주신 주님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존귀와 영광 돌려 드립니다.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여호와 살롬~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 장로 찬양대, 17년 4월 9일 주일 5부 응답 받는 예배 성가' 보기

https://youtu.be/GAba5lRvu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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