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이사야 55 : 8 ~9
8 이는 내 생각이 네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 조물주가 피조물보다 생각이 넓고 깊고 높음은 당연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당연히 우리의 생각과는 다를 수 밖에요. 하나님의 형체를 본 받아 지음 받은 우리 모두 각각의 능력을 각기 다르게 받은 모든 것을 다 합한 것보다 더 한 것, 아니 감히 견줄 수 없는 것이 여호와이십니다. 말씀으로 우주 만물을 지으신 분. 그 분이 바로 여호와 하나님 되심을 다시 깨닫게 하옵소서. 이렇듯 비교할 수 없으신 분의 생각과 제 생각이 다른 것은 너무도 당연한데 어찌하여 자꾸만 내 생각 안에 하나님을 가두려는 어리석은 짓을 하는지 모릅니다.
주님 !
예수님께서도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라고 기도 하셨습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독생자를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었으나, 보다 더 큰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히도록 하셨습니다.
아바 아버지! 부족하고 연약하여서 자주 넘어지고 자빠져도 의로우신 오른팔로 붙들어 주시고, 내 생각이 아닌 주님의 뜻으로 부족한 저를 인도하옵소서. 주님 나라 임하기까지 눈동자 처럼 보호해 주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은혜로운 찬양] 내 주의 보혈은' 보기 - https://youtu.be/j0B_dTnEJI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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