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32) 이사야 53 : 5

91moses 2018. 4. 9. 23:33

32) 이사야 53 :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 예수님께서 찔림을 당하시고, 상하시고, 징계를 받으시고, 채찍에 맞으신 것은 다 예수님의 잘못이 아니요, 오직 찔리고 상함 받고, 징계를 받으며 채찍에 갈기갈기 찢겨져야 할 우리의 허물과 죄악 때문이었음을 깨닫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주님 !

머리로만 입술로만 떠들지 않게 하여 주시고, 신령과 진정과 가슴 깊은 곳으로 깨닫고 느끼고 고백하게 하옵소서. 주님께서는 나 때문에 아무 죄도 없으시면서 그 모진 고초와 고난을 당하셨다는 것을. 나는 주님의 핏값으로 거듭난 값비싼 주님의 자녀 입니다. 고백하게 하시고, 주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므로 주님께 감사와 존귀와 영광 돌리게 하시고, 주님 나라 작은 일군으로 거듭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사순절.고난주간영상] 그가 찔림은가사 [이사야 53장] isaac joy' 보기 - https://youtu.be/diCWncr_G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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