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33) 이사야 53 : 6

91moses 2018. 4. 10. 23:41

33) 이사야 53 :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갈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 금단의 열매 선악과를 따 먹음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어겨, 말씀하신대로 죄의 댓가로 "정녕 죽으리라" 그 처럼 사망의 권세 아래 놓이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여호와께서 자비와 긍휼과 사랑을 베풀어 주시사,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대속의 제물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게 하신 것은 우리 모두의 죄악을 도말하시고 회복케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말로 형용 할 수 없는 모진 고난과 고통으로 우리 모두의 죄를 단 번에 대속해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모두는 다 어리석은 양과 같아서 그 은혜를 잊고 다시 옛 사람으로 돌아가려는 어리석음 가운데 살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

주를 마음으로 믿어 입술로 시인하면서도 주님 보다는 세상의 달콤한 유혹에 곧잘 빠지고 넘어지는 어리석음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의 음성 곧 듣고 죄악된 세상 가운데서 속히 주님께로 돌아서게 하옵소서. 온전히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구합니다. "너는 내게 부르 짖으라!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것을 보이리라" 주님 말씀을 사모하게 하시고, 말씀을 준행할 수 있는 귀한 믿음을 허락하사 세상 보다는 주님을 더욱 사모하게 하시고,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우리는 다 양같아서 All we like sheep have gone astray 헨델 G.F.Handel 헤브론(HEBRON) 성가대 남서울은혜교회(@nsgrace.org)' 보기 - https://youtu.be/wsLui9q2y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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