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5 : 15 ~ 18
15 그러나 내가 넘어지매 그들이 기뻐하여 서로 모임이여 불량배가 나를 알지 못하는 중에 모여서 나를 치매 찢기를 마지아니하도다
16 그들은 연회에서 망령되이 조롱하는 자 같이 나를 향하여 그들의 이를 갈도다
17 주여 어느 때까지 관망하시려 하나이까 내 영혼을 저 멸망자에게서 구원하시며 내 유일한 것을 사자들에게서 건지소서
18 내가 대회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많은 백성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 주님, 제가 많은 선행을 베풀고 위로하여도, 주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저의 넘어짐을 좋아하며, 때로는 발 걸음을 걸어 넘어뜨리려 합니다. 주님 저들은 제가 아닌 주님께 태클을 거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달리실 때, 그 처참한 고통과 모욕 속에서도 "아버지여 저들은 저들이 행하는 것을 알지 못하나이다" 멸시하고 조롱하고 육체에 견딜 수없는 고통과 수난 속에서도 주님은 용서와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주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면 이 세상에서 두려움이 없습니다. 용서치 못할 죄인이 없습니다.
주님 !
새 해에는 오직 주님 나라가, 주님의 뜻 가운데, 주님 베푸신 사랑 가운데, 주님의 은혜 안에 온전히 주님께만 존귀와 영광과 감사가 넘쳐나게 하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2017년 마무리 잘 하시고, 2018년 일생에 가장 복되시고, 강건하시고, 다 같이 주님께 만 영광 돌리시는 귀한 은혜 안에 거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워십플로잉 2016 LIVE 타이틀곡 '주는 사랑이십니다'' 보기 - https://youtu.be/pKAxxwnkXkc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편 35 : 22 ~ 24 (0) | 2018.01.01 |
|---|---|
| 시편 35 : 19 ~ 21 (0) | 2017.12.31 |
| 시편 35 : 11 ~ 14 (0) | 2017.12.29 |
| 시편 35 : 9 ~ 10 (0) | 2017.12.27 |
| 시편 35 : 5 ~ 8 (0) | 2017.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