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35 : 11 ~ 14

91moses 2017. 12. 29. 00:03

시편 35 : 11 ~ 14

11 불의한 증인들이 일어나서 내가 알지 못하는 일들로 내게 질문하며

12 내게 선을 악으로 갚아 나의 영혼을 외롭게 하나

13 나는 그들이 병들었을 때에 굵은 베옷을 입으며 금식하여 내 영혼을 괴롭게 하였더니 내 기도가 내 품으로 돌아왔도다

14 내가 나의 친구와 형제에게 행함 같이 그들에게 행하였으며 내가 몸을 굽히고 슬퍼하기를 내 어머니를 곡함 같이 하였도다

 

☞ 주는 자비로우십니다.

말씀 하시기를, 네 원수를 사랑하라. 네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랑하듯 사랑하라.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느니라.

주님 !

나 자신도 사랑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이옵니다. 사랑이란 단어 조차 입에 담지 못하는 무지한 자입니다.

주님께서는 아무 조건 없이 제게 자비와 긍휼과 은혜를 베풀어 주시어, 사망의 자리에서 생명의 자리로 옮겨 주셨습니다. 받은 사랑이 이루 말 할 수 없는데, 무지하고 어리석게도 주님께 받은 사랑을 흘려 보내는 통로가 되지 못 하였습니다.

주님 !

받은 사랑을 기억하며, 주님께 작은 것으로나마 갚을 수 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고, 가슴 뛰는 열정을 덛입혀 주시옵소서. 아직도 주님을 알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비천한 제 삶을 통해 주님 살아 계심을 증거할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세상을 사는 지혜 (이율구) Evangelical Singers - 송흥섭 지휘' 보기 - https://youtu.be/ZIqWWvOn6Vc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편 35 : 19 ~ 21  (0) 2017.12.31
시편 35 : 15 ~ 18  (0) 2017.12.30
시편 35 : 9 ~ 10  (0) 2017.12.27
시편 35 : 5 ~ 8  (0) 2017.12.26
시편 35 : 1 ~ 4  (0) 2017.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