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2 : 5 ~ 7
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
6 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라
7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셀라)
☞ 주께 자복하고 회개하고 주께 피하는 사람들에게 든든한 피할 바위 되어 주시는 주님. 모든 환난과 곤고함 중에도 주님께 자복하고 회개한 모든 죄악들을 도말하여 주시옵소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은신처가 되어 주시옵소서. 주님 날개 밑에 참 평안이 있음을 알게하옵소서. 신령과 진정으로 존귀와 찬송 드리게 하여 주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아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140914 너희 마음에 슬픔이 가득할 때' 보기 - https://youtu.be/qE7NVNCiR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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