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32 : 1 ~ 4

91moses 2017. 11. 15. 23:49

시편 32 : 1 ~ 4

1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2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3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 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4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빠져서 여름 가뭄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셀라)

 

☞ 마음의 근심은 뼈를 상하게 한다, 이르셨습니다. 내 죄를 감추려 양심을 속이고 마음에 꽁꽁 숨겨 두는 것이 여러 사람들과 주님 앞에 허물을 감추는 것 같으나, 정녕 그 마음에 근심은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청문회와 검찰에 불려 나가는 대 다수의 사람들은 억울하고 절대로 그런 짓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힘 주어 말합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서 사과들 합니다. 그 심령이 꼭꼭 감추고 두려워할 때 보다 훨신 더 평안할 것입니다.

세상에 의인이 단 한 사람도 없기에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사람들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은 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회개하면, 은혜의 주님께서 십자가 보혈을 통해 원만케 하시며, 그 죄를 묻지도 따지지도 아니하시고, 정결케 하여 주시고 그 마음에 평안을 주십니다. 바로 이런 사람이 복있는 사람입니다.

주님 !

부족하고 어리석어 죄의 앞잡이 노릇을 하오나, 이 모든 죄악에서 돌이키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고난이 유익이라(채수련詞,김동국曲)' - 김동국 목사 작곡집(8), My Suffering was good for me' 보기 - https://youtu.be/GKe6494R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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