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31 : 18 ~ 20

91moses 2017. 11. 13. 23:59

시편 31 : 18 ~ 20

18 교만하고 완악한 말로 무례히 의인을 치는 거짓 입술이 말 못하는 자 되게 하소서

19 주를 두려워하는 자를 위하여 쌓아 두신 은혜 곧 주께 피하는 자를 인하여 인생 앞에 베푸신 은혜가 어찌 그리 큰지요

20 주께서 그들을 주의 은밀한 곳에 숨기사 장막에 감추사 말 다툼에서 면하게 하시리이다

 

☞ 주님은 사랑이시라. 한 영혼을 천하보다 더 귀히 여기십니다. 그러나 세상은 여러가지 모습으로 주님의 자녀들을 앗아가려 합니다. 그럴듯한 언변으로 출세와 물욕으로 입안의 혀 처럼 현혹하며 세상으로 자꾸 끌어 냅니다. 딱 한 번만, 남들도 다하는데 너만 못 하면 손해잖아!

주님 !

세상의 모든 유혹과 사이비 이단과 제 안에 차고 넘치는 욕심들을 제하여 주시옵소서.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에 이르느니라"

작은 욕심이 내 생명까지 앗아가는 흉측한 괴물인 것을 깨닫고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은밀한 곳에 숨겨 주시어 세상 모든 환난과 유혹과 미혹에서 벗어나, 주님만 바라고 섬기게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주는 완전합니다 (대구제이교회 엘피스 찬양대)' 보기 - https://youtu.be/yChPlc2h2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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