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31 : 12 ~ 14

91moses 2017. 11. 11. 23:26

시편 31 : 12 ~ 14

12 내가 잊어버린 바 됨이 죽은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함 같고 깨진 그릇과 같으니이다

13 내가 무리의 비방을 들었으므로 사방이 두려움으로 감싸였나이다 그들이 나를 치려고 함께 의논할 때에 내 생명을 빼앗기로 꾀하였나이다.

14 여호와여 그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

 

☞ 내가 사람들 사이에 잊혀지고, 온 무리들이 나를 해하려 사방에서 우겨쌈을 쌓고 조여드나이다.

주님 !

연약하고 나약한 저는 어찌할 바 조차 알지 못하고, 두려움으로 인해 속수 무책입니다.

드넓은 광야에서 아무곳도 피할 수 없는 지금, 제가 의지할 곳은 오직 주님 한 분밖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간구하오니, 주여 나를 붙들어 주셔서 눈동자 처럼 저를 도우시는 한 분, 그 분이 바로 주님이시므로 어떤 두려움도 넉넉하게 감당케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20160124 주는 나의 빛' 보기 - https://youtu.be/4VsEl2Lv1f0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편 31 : 18 ~ 20  (0) 2017.11.13
시편 31 : 15 ~ 17  (0) 2017.11.12
시편 31 : 9 ~ 11  (0) 2017.11.11
시편 31 : 5 ~ 8  (0) 2017.11.09
시편 31 : 1 ~ 4  (0) 2017.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