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0 : 10 ~ 12
10 여호와여 들으시고 내게 은혜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를 돕는 자가 되소서 하였나이다
11 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12 이는 잠잠하지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여호와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 주님은 내 목자되시어 저를 인도하소서. 작은 신음에도 귀 기울여 주시고 응답해 주시는데, 그럼에도 잊고 지냅니다. 언제 어디서나 들으시고 베푸시는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신 것을 입술로는 믿는다 말합니다. 정작 내게 고난과 슬픔과 환난이 닥치면 주님을 찾기보다는 잊어 버리고 홀로 끙끙대며 전전긍긍합니다.
주님 !
제게 지혜를 버풀어 주시고, 환난 가운데 길을 내 주시는 분이 여호와 하나님 되신 것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환난과 곤고할 때 더욱 주님 의지함으로 넉넉하게 감당하며, 주님께 감사 찬송 드리게 하옵소서. 밤이 깊어 질수록 새벽이 가까워지는 것을 기억하게 하시고, 삶을 통해 주님 영광을 증거하게 하시고, 세상 끝 날까지 주님 성호 찬송드리게 붙들어 주시어,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나의 영혼이 잠잠히(오직 주만이) - 소향' 보기 - https://youtu.be/zxmmFF08f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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