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0 : 4 ~ 6
4 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라
5 그의 노염은 잠간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6 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를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하였도다
☞ 주의 노는 자손 삼사 대까지 갚으시리라 말씀하셨으나, 주의 축복은 자손 천대까지 이르게 하라라 말씀 하셨습니다.
천 대에 삼사 대는 잠간입니다. 부모님들께서 자식으로 인해 서운해 하셔도 자식이기에 금새 풀리시며, 더 많은 것을 베풀어 주시고자 하십니다.
육신의 부모의 마음도 이러하거늘 하물며 여호와 하나님의 사랑을 여기에 비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
형통할 때, 주님을 향한 제 마음이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 하리라 고백합니다. 이렇게 고백드렸으나, 제 안에는 늘 두 마음으로 심히 다툼이 일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붙들어 주시지 아시하시면 어느 순간에 무너질지 알 수 없습니다.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주님 전에 이르도록 하시고, 새로이 시작하는 한 주간도 말씀에 귀 기울이며, 입술에 찬송이 넘치게 하여 주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분당우리교회 1부찬양대, 2013 12 22)' 보기 - https://youtu.be/7jBlBkgtb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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