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30 : 7 ~ 9

91moses 2017. 11. 6. 23:46

시편 30 : 7 ~ 9

7 여호와께서 주의 은혜로 나를 산 같이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8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고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9 내가 무덤에 내려갈 때에 나의 피가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진토가 어떻게 주를 찬송하며 주의 진리를 선포하리이까

 

☞ 내가 형통함은 주님께서 나를 향하심이요, 주의 얼굴을 가리우시면 바로 염려와 근심이 나를 둘렀나이다.

우리 인생은 그저 주바라기의 운명입니다. 이에 순종하면 형통과 평안함을 누리고, 주님 외 그 어떤 것을 믿고 주를 외면하는 순간 실패와 두려움과 흑암의 늪에 헤메이게 됩니다.

주님 내 생명이 메말라 버리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존재치 않음을 깨닫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흑암에 던져진 진토가 되어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호흡이 있는 동안 주님을 찬송하고, 주의 사랑을 전하며, 주님의 증인으로 거듭나게 하시고, 비천하고 나약한 저를 빚어 주님 영광 드러내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주님의 마음을 가진 자 by 송승현' 보기 - https://youtu.be/rd7aHslUIio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편 31 : 1 ~ 4  (0) 2017.11.08
시편 30 : 10 ~ 12  (0) 2017.11.07
시편 30 : 4 ~ 6  (0) 2017.11.05
시편 30 : 1 ~ 3  (0) 2017.11.04
시편 29 : 10 ~ 11  (0) 2017.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