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욥기 42 : 4 ~ 6

91moses 2017. 7. 12. 23:45

욥기 42 : 4 ~ 6

4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는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 엄청난 믿음의 소유자이며 주님을 경외함이 생명을 내어 줄 것 같았던 욥이 주님을 귀로만 들었다 고백합니다. 그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난과 고통과 핍박 가운데 주님을 뵈온다 말합니다.

주님!

너무도 보잘 것 없고, 어느 것 하나 내세울 것 없는 제 믿음은 무엇인가요?

주님의 음성을 듣고자 해도 들을 수 없었던 우매한 자입니다.

주님!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네가 알지 못한 크고 비밀한 것을 네게 보이리라"

주님 신령과 진정으로 주님을 부르짖고 찾을 때, 내게도 보이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님의 그 사랑(Music by 백하슬기)' 보기 - https://youtu.be/oOdNXRWm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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