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31 장 8~9
8 너는 벙어리와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찌니라.
9 너는 입을 열어 공의로 재판하여 간곤한 자와 궁핍한 자를 신원할 찌니라.
☞ 곤고함과 낙망함으로 아무도 없는 황량한 벌판에 홀로 서 있는 것 같을 때도, "나는 너희를 고아와 과부처럼 버려 두지 않으리라." 약속하신 신실하신 주님을 바라 볼 수 있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절망 가운데서 지켜 주시고 동행하신 것같이, 내게도 이르십니다. 이웃에 어려움을 격는 이들을 돌보라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용서한 것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행위로 주님 나라 가는 것은 아니더라도, 모두가 말씀대로 살았느냐 물으실 때를, 기억하게 하옵소서. 이웃의 고통을 함께 나눌 줄 알게 하옵소서. "주님 마음 내게 주옵소서" 고백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강북제일교회 2부 찬양대(2015.3.8) - 충실하게 하소서' 보기 - https://youtu.be/LLcomXL_V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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