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제 31 장 4~5

91moses 2016. 7. 12. 23:39

잠언 제 31 장 4~5

 

4 르므엘아, 임금에게 적합하지 않은 일이 있다. 포도주를 마시는 것은 임금에게 적합한 일이 아니다. 독주를 좋아하는 것은 통치자들에게 적합한 일이 아니다.

5 술을 마시면 법을 잊어버리고, 억눌린 사람들에게 판결을 불리하게 내릴까 두렵다.

 

☞ 술은 마시는 사람들의 판단을 흐리게 한다는 것을 일깨워 주십니다.

도수가 낮은 술을 많이 마셔 취하게 되면 부모도 몰라본다 합니다. 독주는 조금만 마셔도 이성을 순간에 앗아가 버립니다. 이성을 잃게되면 흔히들 말하는 술 취하면 개라고들 표현 합니다. 또 술은 그 때 그 때 다르게 작용합니다. 기분이 좋고 건강할 때 마시는 주량과 커디션 난조일 때 주량이 많이 차이가 나기에, 아무리 조절해 가며 마신다 해도 언젠가는 실수하게 됩니다. 술 마시는 이유도 가지가지 입니다. 기분 좋아서, 기분 나빠서, 피곤해서, 가쁜해서, 날 좋아서, 날 궂어서, 그런데 서로 상반된 이유들을 대면 술 안 마실 날이 없습니다. 때로는 괴로움을 잊기 위해서 라고도 합니다. 술 취하면 괴로운 문제들이 해결되고 완전해지나요? 잠시 잊을 뿐 입니다.

주님 !

이렇게 다양하고 서로 상반된 이유를 대며, 술 취함은 사단의 속삭임 인 것을 깨닫는, 지혜가 충만하게 하옵소서. 유한한 인생을 사단의 도구인 술로 인해 낭비하지 않게 하옵소서. 내 몸은 내 것이 아닌 주님의 거룩한 성전임을 고백할 수 있는 믿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술이 아닌 임마누엘의 주님으로 인해 복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성령이여 임하소서' 보기 - https://youtu.be/_ipjwP70i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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